Home Tag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리포트] 한일 위안부 합의에도 ‘최순실’ 개입?

뉴스K
0
0
[김복동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 나라의 역사를 팔아먹는 건 대한민국 대통령밖에 없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도 거리에 섰습니다. 이들은 대통령뿐 아니라 정부도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김복동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대통령이 하는 짓을 정부에서 몰랐다는 건, 바보들만 모아놨지, 이것을 어떻게 정부라고 말하겠습니까? 이 자리에 함께 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단체들은 지난해 한일 위안부 합의에도 최순실 씨의 […]

[김기자가 간다] 박근혜, 차라리 ‘위안부’ 기림일 기념사를 했다면

국민TV 제작팀
0
0
김기자입니다. 이번 취재를 마치고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위안부’ 기림일(8월 14일)에 기념사를 했다면, 소녀상에 와서 피해자 할머니들 손 한 번 제대로 잡아줬다면… 그러나 현실은 안중근 의사의 순국 장소조차 잘못 말하는 우리나라 대통령이더라고요.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에 맞춰 닷새 취재한 내용을 5분짜리 내용으로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 다했습니다. ※ The아이엠피터는 매주 수목금 저녁 […]

[현장] ‘위안부’ 피해자 “정부가 무슨 짓을 하든 같이 힘내서 싸웁시다”

뉴스K
0
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학순 할머니가 25년 전, 기자회견을 통해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이유는 10억엔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국민TV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ukmintv/ ※ 국민TV 텔레그램 – https://telegram.me/kukmintv (텔레그램 최신버전에서 검색창에 kukmintv를 검색해주세요.)

[리포트] 정부표 ‘위안부’ 재단 출범…구체적 지원 계획은 ‘…’

뉴스K
0
0
10여 명의 대학생들이 행사장 단상을 기습적으로 점거합니다. 일방적인 한일 위안부 합의 이후, 정부가 설립을 강행해 온 재단이 오늘(28일) 출범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당사자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원치 않는 재단 설립은 또다른 폭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학생들] 화해는 가해자가 강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피해자가 원하지 않은 합의를 진행해놓고, 10억 엔을 받아 재단을 만드는 것은 피해자에 대한 폭력이다. 실제로 […]

[리포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떨게 만든 정부의 무리수

뉴스K
0
0
정부 측의 전화를 받은 한 피해자는 “차에 실어 이상한 데 데리고 가는 것 아니냐”며 두려움을 느꼈다.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국민TV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ukmintv/ ※ 국민TV 텔레그램 – https://telegram.me/kukmintv (텔레그램 최신버전에서 검색창에 kukmintv를 검색해주세요.)

대구·경북지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김경민 COOPORTER
0
0
(사)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이 지난 6일 대구시 중구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제를 열고 별세한 할머니들을 추모했다. 시민모임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6월 6일을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로 정해 지켜오고 있다. 이날 추모제에는 시민모임 회원 외에도 효성여고 역사동아리 ‘헤로도토스’, 대건고 역사동아리 ‘다물’, 경북고와 대구여고 ‘반크’ 등 청소년의 참여도가 높았다. 총 80여명이 행사에 참여해 희움역사관을 가득 채웠다. […]

또 두 분이 떠나셨습니다

뉴스K
0
0
“우리가 해결할게요, 좋은 데 가세요”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국민TV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ukmintv/ ※ 국민TV 텔레그램 – https://telegram.me/kukmintv (텔레그램 최신버전에서 검색창에 kukmintv를 검색해주세요.)

‘위안부’ 피해자 공점엽 할머니 별세

뉴스K
0
0
전라남도 해남군에 거주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공점엽 할머니가 지난 17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은 공 할머니가 이날 오후 5시 10분께, 지병 악화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1920년생인 공 할머니는 16세가 되던 1935년 일본군 위안소로 끌려가 1943년까지 약 8년 동안 모진 고통을 겪었다. 1945년 전남 해남으로 귀국해 가정을 꾸렸으나 남편이 일찍 세상을 뜨면서, 홀로 아들을 키우며 힘들게 살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