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g "어버이연합 게이트"

박주민 “지원 단체 선정하는 위원들, 명단 공개하라”…행자부에 요구

뉴스K
0
-1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지난 24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행정자치부가 보수성향 단체들에게 지원금을 몰아줬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원 받을 단체를 선정하는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위원 명단 공개를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요구했습니다. 홍윤식 행자부 장관은 “임기가 끝난 위원들의 경우 공개하는 것을 검토하겠다”라고 말했고, 박주민 의원실에 검토한 결과를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혜 기자 ilovone@gmail.com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檢, ‘어버이연합 게이트’ 고발인 조사 시작…전경련 소환은 언제쯤?

뉴스K
0
0
정·재계 및 청와대 등 권력 기관과 유착해 관제 데모를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어버이연합 게이트’에 대해 검찰이 수사를 시작했다. 경실련과 민주노총 등 노동시민단체들이 어버이연합 등을 수사 의뢰, 고발한지 한 달여 만이다. 민주노총 이승철 부사무총장은 지난 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어버이연합 게이트 실체규명 및 대책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오늘 오후 민주노총이 고발인 조사를 받는다”며 “지속적인 […]

더민주 “어버이연합 게이트, 수사검사가 심대평 아들”

뉴스K
0
0
‘어버이연합 게이트’에 대한 수사를 맡고 있는 담당검사가 유력 여권 인사의 자녀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어버이연합 등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는 지난달 31일 회의를 열고, 지지부진한 어버이연합에 대한 검찰 수사 문제를 지적했다. 박주민 의원은 “확인한 바로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심우정 검사가 소위 친박계로 불리는 대통령 직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의 심대평 위원장의 아들로 확인됐다”며 “이러한 특수 관계가 수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지 의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