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g "알바노조"

“권력의 최상부가 알바들을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안은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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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조가 지난 7일 22일째 진행되던 국회 앞 단식농성을 중단했습니다. 최저임금 만원을 요구하는 단식농성이었습니다. 박정훈 알바노조 위원장과 21일간 단식한 우람 알바노조 정책팀장, 이가현 알바노조 대학사업팀장의 발언을 정리했습니다. “저들, 저기 권력의 최상부에 있던 정치인들이 바로 우리 사회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알바노동자들을 두려워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단식이 아니라 먹으면서 더 열심히 최저임금 만원을 위해 싸울 수 있도록 […]

알바노조 “이제 놓았던 숟가락을 다시 들려고 합니다”

안은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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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조가 21일간의 국회 앞 단식농성을 중단했다. 알바노조는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알바들의 1만 시간 단식’ 결과를 보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알바노조는 지난달 16일부터 최저임금 1만원에 동의하는 알바들, 최저임금 당사자들, 시민 등의 단식 한 끼니를 8시간으로 계산해 시간을 모아왔다. 알바노조는 그 결과 총 318명, 1515끼니, 12120시간의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알바노조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우원식 의원은 최저임금을 국회에서 […]

[COOPORTER] 21일간의 단식농성 중단한 알바노조

김창래 COO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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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조가 7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일간 지속했던 단식농성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알바노조는 “지난 6월 16일부터 총 21일간 단식농성을 하며 노동계와 여러 정치인의 공감을 얻어냈다는 판단하에 더 큰 연대를 이루기 위해 단식을 중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알바노조는 “그간 야3당의 당대표와 2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단식농성장을 방문했고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됐다”며 이같은 변화가 알바노조의 단식농성 성과라고 전했다. 앞서 정의당은 […]

단식 중인 알바노조 위원장 인터뷰 “최저임금 만원, 국회가 해달라”

뉴스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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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 원을 위해 ‘1만 시간’ 단식 중인 박정훈 알바노조 위원장을 만났습니다. 5일 째 단식 중인 지난 20일, 국회 앞에서 ‘치워졌다가’ 겨우 제자리를 찾았는데요. 알바노조 조합원들은 왜 국회 앞을 지키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국민TV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ukmintv/ ※ 국민TV 텔레그램 – https://telegram.me/kukmintv (텔레그램 최신버전에서 검색창에 kukmintv를 검색해주세요.)

단식 농성 해산시키던 경찰, 갑자기 ‘족보’ 타령?

뉴스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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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알바노조 단식 농성장을 해산시키던 경찰이, 현장을 찾아온 민주노총 간부에게 황당한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경찰은 알바노조 조합원들의 단식농성이 ‘불법 집회’에 해당한다면서 강제 해산 조치를 취했는데요. 이후 노동당이 국회의사당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단식 농성과 정당연설회를 시작하면서, 알바노조의 단식농성장도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국민TV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ukmintv/ ※ 국민TV 텔레그램 – https://telegram.me/kukmintv […]

[COOPORTER] 알바노조 “당신에게 위험하면 알바에게도 시키지 말라”

김창래 COO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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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조가 지난 4일 구의역 사고 피해자를 추모하는 집회를 열었다. 알바노조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구의역 4번 출구 인근에서 ‘전국알바행동’을 개최한 후, 건국대학교 영안실까지 추모행진을 했다. 알바노조 외에 민중연합당과 서울청년네트워크, 한국청년연대 등도 같은 장소에서 집회를 열었다. 알바노조는 ‘돈보다 사람이다’, ‘당신에게 위험한 일이라면 알바에게도 시키지 말라’란 구호를 외치며 위험한 비정규직 노동환경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