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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준비’도 ‘배려’도 부족했던 단원고 ‘기억교실’ 이전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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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지켜보겠다던 이재정 교육감은 언제부턴가 보이지 않았다.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국민TV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ukmintv/ ※ 국민TV 텔레그램 – https://telegram.me/kukmintv (텔레그램 최신버전에서 검색창에 kukmintv를 검색해주세요.)

[현장] 단원고 ‘기억교실’ 정리 첫날…“우리 아이 어떻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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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의 기억을 담고 있는 단원고 ‘기억교실’이 곧 안산교육청으로 이전됩니다. 책상 정리 첫날인 지난 11일, 희생자 가족들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아이들의 물품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선뜻 물품을 치우지 못하고, 오열하는 가족들 옆에는 미수습자 허다윤 학생의 책상도 남아 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13일까지 책상 정리를 마쳐야 하며, 그 외 물품들은 4.16기록단에 의해 정리 및 기록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기억교실의 […]

단원고 교장은 끝내 사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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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꺼진 방안에 혼자 앉아 있던 단원고 교장. 5월 5일 ‘이삿짐 트럭’ 논란 5월 9일 ‘제적 처리’ 논란 5월 10일 ‘책상 강제 이전’ 논란 최근의 논란에 대해 단원고 교장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국민TV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ukmintv/ ※ 국민TV 텔레그램 – https://telegram.me/kukmintv (텔레그램 최신버전에서 검색창에 kukmintv를 검색해주세요.)

[The아이엠피터 #30] 단원고 희생학생 ‘제적’ 논란 총정리

국민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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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발생한 단원고 희생 학생 유품 정리 사건부터 ‘제적’ 처리 논란, 이어진 단원고와 교육 당국의 무책임한 대응까지. 이번 방송을 통해 사태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도 국민TV 조합원 기자단(COOPORTER)의 첫 번째 기사가 소개됐고 신설 코너 ‘장부경의 그날들’은 조선일보 고 방우영 전 사장이 걸어온 길을 깊이 있게 짚었습니다.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국민TV […]

이재정 교육감 “세월호 희생자 제적 처리, 논란된 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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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246명이 제적 처리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며, 희생자 가족들에게 사과했다. 이 교육감은 지난 12일 정오를 조금 넘겨 단원고를 찾았다. 이 교육감의 방문은 유가족들의 요구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희생 학생들을 제적 처리했던 경기도교육청 공무원들이 지난 13일 오후 단원고를 방문하자, 희생자 가족들은 이 교육감이 직접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나흘째 단원고에서 농성을 […]

단원고 재학생 학부모, ‘기억교실’ 책상 끌어내…교감은 보고도 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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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고등학교 ‘기억 교실’ 이전 문제를 두고 재학생 학부모와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결국 맞부딪혔다. 지난 10일 저녁 8시 단원고는 ‘긴급(임시) 학부모회’를 열고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이 사용했던 교실 이전 문제를 논의했다. 학부모회 참석자 일부에서 교실을 바로 치우자는 주장이 나왔고, 이를 반대하는 사람은 회의장을 나가라는 말까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밤 10시를 조금 넘긴 시각, 회의에 참석했던 재학생 […]

단원고 교감 “지침과 법령 따라 ‘제적’한 것”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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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밤 11시경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단원고 교감과 진행된 인터뷰입니다. 단원고 양모 교감은 국민TV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스템에 의해 단원고 신입생을 받으려면 희생 학생들에 대해 어떤 방식이든 처리가 돼야 했다”며 “학교 측에선 이에 대해 교육청에 의뢰했고 그 결과에 따라 제적이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만약 위에서 달리 해석해주거나 아니면 세월호 특별법 등 그런 부분을 적용해 만약 예외 […]

“제적 상태의 학생의 경우 생활기록부 발급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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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등학교 학생 246명 전원이 제적 처리됐다는 사실이 지난 9일 확인됐다. 참사 희생자 가족들은 이날 생활기록부를 발급 받는 과정에서 이 사실을 발견했다.(영상 참고) 이 과정에서 희생 학생 가족 가운데 한 명이 실신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단원고등학교가 희생 학생 전원을 제적 처리한 것은 지난 1월. 경기도교육청이 보낸 공문을 보면, 단원고는 도 교육청의 권유에 따라 희생 […]

‘기억교실’ 이전 협약 체결…구체적 논의는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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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피해를 입은 단원고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실이 이전됩니다. 참사 피해자들이 사용했던 물품들은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공유하기 위해 조성되는 4.16안전교육 시설로 옮겨집니다. 지난 9일 이전 협약을 맺기까지 총 9번에 걸쳐 두달여 동안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가 주도한 이번 협약에는 416세월호참사가족대책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단원고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단원고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실 10개 모두를 오는 2018년 9월에 완공 예정인 416안전교육 시설로 이전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

[단독] ‘기억교실’ 이전 협약 사흘 남았는데…이삿짐 트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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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부터 봄방학에 들어간 안산 단원고. 방학 첫날 저녁, 아무도 없는 학교에 수상한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단원고 피해 학생들이 사용했던 ‘기억교실’ 앞에 이삿짐용 박스들이 쌓여있었던 겁니다. 이 박스들은 이날 저녁 8시경, 유가족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오는 9일(월요일) 학교, 교육청, 경기도 등과 교실 이전 협약식을 하기로 했던 유가족들은 박스들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깜짝 놀랐습니다. 몰래 교실을 치워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유가족들은 밤새 교실 앞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