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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분노 직접 듣도록” 26일 촛불, 청와대 앞 200m까지 간다

뉴스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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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저에서 ‘웅~’ 하는 소리만 들어서는 안 된다. ‘와~’하는 함성을 대통령이 들어야 민중의 분노를 알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내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한다.” ‘박근혜정권퇴진 제5차 범국민행동’(이하 퇴진행동)이 23일 효자로와 자하문로 등 4구간에 행진 신고를 내고, 오는 26일 청와대 인근에서 모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퇴진행동은 또, 광화문광장 외에 △푸르메재활센터와 △서울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새마을금고 광화문본점 △세움아트스페이스 앞 […]

[COOPORTER] 세월호와 추석, 특조위 단식은 멈추지 않았다

이성관 COO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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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인 지난 15일 오후 1시경, 광화문에서 51일째 릴레이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이석태(남, 64) 위원장을 만났습니다.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원장] 저희가 일을 제대로 하는 걸 원하지 않는 건 분명한 것 같아요. ※ COOPORTER(쿠포터)? 협동조합을 뜻하는 COOP과 기자를 뜻하는 REPORTER의 합성어로 국민TV 조합원 기자를 의미합니다.

[COOPORTER] 세월호를 위한 단식, 명절에도 광화문에 나온 사람들

이성관 COO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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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인 지난 15일, 명절을 길바닥 한가운데서 지내는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위원들의 단식에 동조하여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동조단식자들이다. 추석 당일 동조단식자들은 총 6~7명으로 전교조(전국교직원노조) 교사부터 전철협(전국철거민협의회) 회원, 세월호 특조위의 취지에 동감한 시민들까지 다양한 면면을 가지고 있었다. 전교조 소속 교사인 이아무개(여, 48)씨는 “선생님들이 세월호 아이들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 일”이라며 당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