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2018 2월

[현장] 송영무 장관 “국가이익을 위해, 더 나은 안보를 위해 김영철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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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여당의 불참 속에 진행된 국방부 긴급 현안질의에서 김영철 방남에 대해 국익 차원에서 깊이 생각하고 진행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미 군사훈련에 대한 문정인 특보의 발언에 대해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거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학용_국방위원장이_문정인_특보에게 #정신_나간_사람 #지가_국방부_장관이냐 현장취재,편집- 강혁진

쌍용차 사측 “복직 포기하면 위로금…”, 쌍용차지부 “투쟁 이어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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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렬 쌍용차지부 수석부지부장, “희망을 명확하게 달란 얘기”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 시기를 정하지 못한 채  노・노・사 실무교섭이 마무리됐다. 27일 오후 3시, 쌍용자동차와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쌍용자동차기업노조는 해고 노동자 130명의 복직을 논의하는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명확한 복직 시기와 구체적 방안을 도출하지 못했다. 지부의 계속된 요구에도 회사측은 복직시기를 명시한 안을 내놓지 않았다. 대신 해고 노동자들에게 복직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위로금을 […]

근로시간 단축·공휴일 확대, 5년 만에 합의한 근로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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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의 오랜 요구 받아들여지지 않아 27일(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의 문턱을 넘었다. 현행 주 68시간의 노동시간이 52시간까지 줄어들고, 공휴일을 보장받는 노동자 범위가 넓어졌다. 하지만, 경영계의 목소리를 더 많이 담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노동계에서 강하게 요구했던 ‘휴일-연장 근로수당 중복할증’과 ‘특례업종 폐지’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근로시간은 현행 주당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

정치인들의 전유물 아닌 정치, “이제 우리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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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노동자 고혜경 씨, “밥이나 하는 급식 아줌마가 무슨 정치냐고 하겠지만…” “온몸 부서져라 일하면서도 아이들 입에 밥 들어가는 것만 좋았습니다.” 고혜경 씨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였다. 2012년까지 인천 소재 초등학교에서 10년 동안 급식실 조리원으로 일했다. “인도의 카스트제도를 연상하게 할 만큼 학교는 폐쇄적이었다”고 고 씨는 밝혔다. 학교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은 심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일하다 다쳐도 학교는 […]

[리포트] 김어준, “미투, 정치공작 우려” 발언, 피해자 인권 지우는 ‘진영논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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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이 문재인 정부 지지자들을 분열시키는 정치공작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발언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어준 씨의 발언을 두고 “미투 운동 당사자에게 2차 가해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SNS를 통해 계속해서 퍼지고 있습니다. 취재-김다솜 영상취재,편집- 김영환

근로기준법 개정 “깜깜이 강행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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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노동시간 관련 법안도 공개하지 않아 … 자기들끼리 심의” 국회가 휴일근무임금을 사실상 삭감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노동계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고용노동소위원회는 26일 오전 10시 30분, 회의를 열고 근로기준법 개정안과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민주노총은 같은 시각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여야 3당 간사 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임금삭감 개악안이라며 […]

맘마이스 #99 박영선 의원 “윤성빈 특혜 응원 논란, 변명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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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기댈 곳도 없는 사람들의 죽음, 시민사회와 서울시의회 합의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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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옥 나눔과나눔 사무국장 “고립사의 문제에 사회적 논의가 필요” 2017년 8월, 오십 대 아버지와 이십 대 후반 아들이 목숨을 끊었다. 그들은 세 달여가 지난 11월에야 발견됐다. 가족들은 시신을 인수하지 않았다. 사십대 아들이 죽었다. 어머니는 시신 인수를 포기했다. 나이가 많고, 아들과는 오랫동안 왕래가 없었다는 이유였다. 그녀는 시신포기서에 ‘재정적 어려움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다.’고 적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한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