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2016 12월

[리포트] 여야 4당, 민심 외면한 채 ‘개헌 밀어붙이기’

뉴스K
0
0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여야4당 원내대표. 어색함도 잠시, 정우택새누리당원내대표의농담에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졌습니다. <싱크> 정우택 / 새누리당 원내대표 “우상호 대표는 우씨고, 저는 정씨고. 우정이 좀 싹틀 것 같고. (주변 웃음) 주씨 문중에서 두 분이 들어오셨기 때문에 우정주 카드가 상종가를 치지 않을까, 기대를 하겠습니다” 언론에 공개된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우상호원내대표를제외한 각 당 원내대표들은 모두 개헌을 언급했습니다. <싱크> 정우택 / 새누리당 […]

[리포트] ‘비박’ 빠진 새누리, 국조특위 발목 잡기?

뉴스K
0
0
새누리당이 끝까지 박근혜 대통령 비호에 힘쓰는 모양새입니다. 지난달 30일 기관보고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한 박근혜-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최순실 등에 대한 구치소 현장 청문회를 끝으로, 앞서 의결했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추가 청문회 등을 개최하기 위해서는 정당 간 협의가 필요한 상황. 하지만 새누리당은 특검 수사 등을 핑계로 시큰둥한 태도입니다. 새누리당의 비협조는 국조특위의 운명도 위태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회가 의결하면,  국조특위는 최장 30일까지 […]

[리포트] 확 벌어진 새누리와 보수신당…2016 국회도 마감

뉴스K
0
0
[기자 리포트] 우왕좌왕, 왁자지껄. 2016년 마지막 국회 본회의장은 개학 첫날 교실을 방불케 했습니다. <SYNC 1>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기까지 왔어” 가칭 개혁보수신당이 원내 교섭단체로 등록하면서, 본회의장 의석 배치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제 1당 지위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장 가운데에 자리 잡았고, 새누리당은 민주당의 오른쪽에 배치됐습니다. 18대부터 계속, 본회의장 정 가운데를 차지했던 새누리당 의원들은 한쪽으로 밀려난 의석이 어색한 […]

[리포트] 자중지란 새누리…인명진이 ‘구원’할 수 있을까?

뉴스K
0
0
  [기자 리포트] 인명진 목사가 새누리당의 신임 비대위원장으로 추인됐습니다. 29일 국회에서 전국위원회를 개최한 새누리당은 인 비대위원장을 ‘박수’로 추대했습니다. 엿새 만에 ‘내정자’ 신분에서 벗어난 인 비대위원장이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제시한 첫 과제는 ‘의원 배지 반납’. <SYNC 1> 인명진 새누리당 신임 비상대책위원장 “대통령이 탄핵 당한 책임을 같이 진다는 뜻에서 가슴에 달고 있는 국회의원 뱃지를 다 당에 보관해주시면 언젠가 때가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