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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공식 선언…‘드루킹 사건’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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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공작 ‘드루킹 사건’ 관련 의혹으로 불출마설이 돌았던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드루킹 사건을 둘러싼 정쟁을 중단해달라고 호소하면서, 특검을 포함한 모든 조사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편집- 강혁진

자유한국당 천막 농성…개헌·추경 물 건너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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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건’으로 멈춘 4월 국회 전 더불어민주당 당원 출신 김동원 씨(49, 필명 드루킹)의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으로 4월 국회에 제동이 걸렸다. 자유한국당은 드루킹 사건을 ‘민주당원 여론조작 게이트’로 규정하면서 정부·여당과의 전면전을 선전포고했다. 자유한국당은 16일(월)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민주당원 댓글조작 진상조사단’을 꾸렸고, 17일(화)부터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천막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자유한국당은 장외 의원 […]

고 임세희 양 父 임종호 씨 “영결식, 진상규명 향한 ’연결’ 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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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 세월호를 기억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겠다는 약속 지킬 것”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은 16일,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위치한 세월호 참사 정부 합동분향소에서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이하 ‘영결・추도식’)이 진행됐다. 영결・추도식에 함께한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과 시민들, 그리고 정부관계자들은 “잊지 않겠다”며, 진실 규명과 안전 사회 건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영결・추도식에 참석하지 않은 […]

문재인 정부 첫 단독 영수 회담 열려…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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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문제부터 국내 정세까지 논의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영수회담이 열렸다. 13일(금)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청와대에서 만나 남북문제를 비롯한 국내 정치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비공개 영수회담은 오늘 2시 30분부터 3시 45분까지 이어졌다. 영수회담이 끝나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국회로 돌아와 긴급 의원총회와 기자회견을 통해 회담 내용을 전달했다. 홍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남북·북미정상회담 […]

옆집 사람이 선거에 출마합니다|구의원 출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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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선 확률에 도전하는 구의원 출마 프로젝트   정당 소속도 아니고, 정치 경력도 없는 사람들이 구의원 출마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구의원 출마 프로젝트’를 꾸려 선거판에 뛰어들었습니다. 구의원 출마 프로젝트에 모인 이들은 여섯 명. 전직 기자, 독립출판물 기획자, 통역사, 책방 주인, 영어 강사, 광고 기획자까지 모두 평범한 우리 이웃입니다.   기획·취재 : 김다솜 촬영 : 강혁진, 김영환, […]

노동계 ‘최저임금삭감법 멈춰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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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현 홈플러스노조위원장 ‘기업의 꼼수 … 국회가 합법화하겠다니 분통 터진다’ 홈플러스에 직원을 파견하고 있는 협력업체 (주)대상은 지난 해 10월, 직원들을 모아놓고 임금체계를 변경한다는 설명회를 진행했다. 직원들이 연간 450만 원 정도 받던 상여금 중 300만 원을 기본급에 포함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설명회가 끝나고 대상은 직원들에게 동의 서명을 받았다. 올해 1월, 대상 직원들이 받은 임금을 시급으로 나누어보니, 올해 최저임금인 7,530원 […]

대리점법, 공급업자의 ‘갑질’ 막기에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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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주들, ‘공급업자 갑질로 피해, 저항하면 보복 이어져…’ 대리점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점주들의 목소리가 거세다. 현행 대리점법에 제약이 많아 대리점에 대한 공급업자의 ‘갑질’을 제재하기 어렵다는 취지다. 대리점법은 2015년 12월 대리점거래의 공정한 질서를 확립하고, 공급업자와 대리점이 대등한 지위에서 상호 발전을 보장하려는 취지에서 제정됐다. 법 제정에는 2013년 남양유업의 이른바 ‘밀어내기’ 사건이 계기가 됐다. 당시 남양유업은 대리점에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

법률・시민사회, “이재용 ‘경영권 승계’ 현안 없다니” … 박근혜 1심 판결 한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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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수첩’과 ‘말 3마리’, 이 부회장 운명 바꿀까… 박근혜 씨의 1심 판결이 정경유착에 의한 부패범죄를 단죄하는 데 충분하지 않다는 법조계의 지적이 나왔다. 특히 재판부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승계작업에 대한 ‘명시적・묵시적 부정한 청탁’이 없었다고 판단한 것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10일 오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하 ‘민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판결 분석과 전망 좌담회’의 참석자들은 박근혜 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