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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하나라도 사라질까, 유실방지망에 손가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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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뭍으로 올라와서, 미수습자들이 가족들에게 돌아오는 것이 ‘인양’이다”

세월호 안에 아직도 9명의 피해자들이 남아 있습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진도 팽목항에서 2년 넘게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월호가 왜 인양돼야 하는지,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허다윤 학생을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 박은미 씨에게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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