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전체 기사 가까이 볼 수조차 없는…세월호 인양작업 첫날
  Previous Video 홍익표 "소녀상 때문에 일본대사관 이사 가면 하나 더 만들자"
  Next Video 압수수색만 3차례…'노동자 대표' 윤종오 당선자 "정치 탄압"
0

가까이 볼 수조차 없는…세월호 인양작업 첫날

0

지난 26일 상하이샐비지컨소시엄은 ‘리프팅 빔’이라고 불리는 철제 구조물을 세월호 침몰 해역에 투하했습니다. ‘리프팅 빔’은 세월호를 들어올리기 위해 선체 아래에 설치하는 받침대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날 현장 실지조사에 나선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측과 희생자 가족 등은 바지선 ‘달리하오호’에서 이 과정을 지켜봤는데요. 좀 더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그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 졸인 분들이 있습니다.

침몰 해역이 아닌 섬, 바지선이 아닌 천막에서 인양 현장을 감시하고 있는 희생자 가족들입니다. 모처럼 분주해진 작업현장에서 눈을 떼지 못했던 이재복 씨(고 이수연 학생의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국민TV 홈페이지 – http://coop.kukmin.tv/
※ 국민TV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ukmintv/
※ 국민TV 텔레그램 – https://telegram.me/kukmintv
(텔레그램 최신버전에서 검색창에 kukmintv를 검색해주세요.)

Print Friendly

LEAVE YOUR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