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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타다’와 택시업계, 해결책은 대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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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들이 차량공유 서비스타다의 퇴출을 요구하는 집회를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열었습니다. 택시기사들은타다서비스 자체가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카풀 서비스의 퇴출 요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법 상 타다는 불법이 아닙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제18조에 따르면 ’11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의 승합자동차를 임차할 경우운전기사의 알선이 가능합니다.

택시기사들의 분신이 이어지는 한편, 택시 자체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감과 위험함에 카풀서비스가 성황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택시와 카풀, 조속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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