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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4444일간의 투쟁, 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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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기 투쟁사업장’, 콜텍. 복직 투쟁 4444일째를 맞은 지난 2일, 해고자 김경봉 씨를 비롯한 노동조합원 9명이 서울 강서구 등촌동 콜텍 본사 옥상으로 진입해 농성을 시작했다. 돌아갈 일터도 해외로 떠나버린 지금, 투쟁 기간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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