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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리영희상 받은 이용마 MBC 해직기자 “정의가 강물처럼 흘러넘치는 사회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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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불꽃이 조금씩 소진되는 걸 몸으로 느껴”

우리는 이용마 기자와 함께 그가 꿈꾸는 정의로운 사회를 보고 싶습니다.

이용마 기자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영상취재, 편집 – 강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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