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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아바타_안양인천] 모멸감 느꼈던 야권단일화, 새누리당 심판 때문에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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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을에 출마한 정의당 정진후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야권 단일화 제안은 수용했지만,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야권 단일화 과정에서 나온 더불어민주당의 모습이 과거와는 달랐고 모멸감까지도 느꼈기 때문입니다.

정 후보는 “상처받았지만, 야권단일화를 해야 하는 까닭은 새누리당 심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 진심을 더불어민주당과 유권자가 알아줄는지요.

총선아바타 ‘아이엠피터가 간다’는 4.13 총선 프로젝트입니다. 아이엠피터, 길바닥저널리스트, 국민TV 김종훈 기자, 최욱현 PD가 43일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그 지역의 고민과 후보자의 민낯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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