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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나이트클럽 #1 “물꼬 튼 ‘공영방송 정상화’ 그리고 ‘욕설 문자’ 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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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튜브로 보는 <관훈나이트클럽>

한 달 만에 돌아온 김용민과 민동기, 정상근이 함께합니다.

– MBC 김장겸, KBS 고대영의 거취? 그리고 YTN 사장은 누가?

– 공영방송 정상화 한방에 해결할 언론 노동계의 바웬사!

– 취재하는 기자에게 욕설 문자와 꼰대질을 일삼는 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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