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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아바타] 선거운동 첫날, 쓰레기 줍는 바보 같은 운동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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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본격 선거운동 첫날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서 3선 그리고 4선을 노리며 슈퍼맨이 되겠다는 새누리당 정우택 후보는 유세 차량으로 2시간 가까이 지역을 돌아다니며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한범덕 후보의 자원봉사자들은 거리 청소로 유세 첫날을 열었습니다.

참 바보 같은 선거운동원처럼 보이지만, 먼저 ‘깨끗이 하고’ 시작하자는 말에는 동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총선아바타 ‘아이엠피터가 간다’는 4.13 총선 프로젝트입니다. 아이엠피터, 길바닥저널리스트, 국민TV 김종훈 기자, 최욱현 PD가 43일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그 지역의 고민과 후보자의 민낯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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