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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막 오른 정의당…대선 후보 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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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원내정당 중 가장 먼저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을 시작한다. 지난 달 31일 선거 운동을 시작한 후, 정의당은 2일 첫 후보 토론회를 개최한다.

출사표를 낸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와 강상구 전 정의당 대변인은 2일 저녁 8시 국민TV 합정동 스튜디오에서 토론에 나선다. 정치 경험을 내세운 심 대표와 40대의 젊은 패기를 강조하는 강 전 대변인 간 치열한 토론이 예상된다.

1차 토론회는 국민TV 유튜브 채널과 정의당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된다.

두 후보는 오는 4일 국회에서 열리는 당원 간담회를 시작으로 대전, 전주, 부산, 대구 등 전국을 순회하며 당원들과도 직접 만날 계획이다.

정의당의 대선 후보는 당원 총투표를 통해 오는 16일 확정된다.

도혜민 기자 dokiza110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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