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전체 기사 안철수, 또 대구 간다
안철수, 또 대구 간다
0

안철수, 또 대구 간다

0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1일 대구를 방문한다. 화재가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을 지난해 12월 3일 위로 방문한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대선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안 전 대표가 영남 지역 민심을 잡으려 애쓰는 모양새다.

지난해 방문 당시 상인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던 서문시장을 포함해, 안 전 대표는 대구종합유통단지, 성서공단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원조 청년 멘토답게 ‘청년실업 정면돌파, 안철수와 100분’이라는 제목을 내걸고 대구 지역 청년들과도 만난다.

안 전 대표는 “침체된 대구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소통을 통해 찾아 갈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대구의 미래 먹거리를 찾아 청년 고용을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전 11시부터 늦은 밤까지 진행될 안 전 대표의 대구 행보가 지역 민심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도혜민 기자 dokiza1105@gmail.com

Print Friendly

LEAVE YOUR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