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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박상규, 하나도 거룩하진 않지만 지극히 공감 가는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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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다음 스토리펀딩 5억 7000만원의 주인공. <하나도 거룩하지 않은 파산 변호사>의 저자.

그의 글은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 스스로 ‘세상을 조금 더 괜찮게 만들고 있다’는 기분이 들게 한다. 어째서일까?

박상규는 스스로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쓴다”고 말했다.
그러기위해 “글 하나를 씀에 있어 2~3일은 족히 걸린다”는 말도 보탰다.

한없이 인간적이고 한없이 유쾌한 그의 문체는 그가 만든 노력의 결과다.

※ The아이엠피터는 매주 수목금 저녁에 공개됩니다.

* 수요일 – 아이엠피터 초대석 + 추적10분
* 목요일 – 김기자가간다+쿠포터+그날들
* 금요일 – 종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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