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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청년들, 국회서 기습시위…“박근혜를 탄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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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까지 미디어협동조합을 쭉 지켜봐왔었다.
    그런데 정말 이제는 참을 수 없다.
    지난 대통령선거 패배에 대한 분노와 염원들이 모여서 지금의 미디어협동조합이 탄생했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고 국정원 대선개입사건을 시작으로 무수히 많은 사건들과 이슈들이 있었다.

    그런데 미디어협동조합은 이 수많은 사건과 이슈들 사이에서 뭐하나 제대로낸 성과가 없다.
    기사의 질이 어떻고, 언론다운 언론이 어떻고 저쩌고 떠들기만 해댔다.

    정작 컨텐츠의 질은 기성언론뒤 따라 가기 바빴다. 기성언론을 비판하면서 말이다. 물론 인용기사는 쓰지 않았을거다. 그런데 컨텐츠의 내용은 사실 거기서 거기다. 별차이 없다.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 일기쓰러 왔나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것이 바로 일기를 쓰는건지 기사를 쓰는 것인지이다. 기사체만 구사한다고 기사가 아니다. 오늘 무슨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작성하는건 누구나 굳이 미디어협동조합이 아니어도 누구나 할 수 있다. 잘 쓰고 못쓰고의 차이일 뿐이다.

    그리고 제작국 PD들은 각성하라. 자신이 피땀흘려 만든 컨텐츠의 조회수가 저리 처참하면 자괴감이 들지 않는가 노력은 했는데 성과가 좋지 않으면 ‘무언가 잘못된건가’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나

    팟빵은 상위권이라고 반론하고 싶나? 팟빵순위 들려고 입사해서 노오력하고 있나?

    미디어협동조합의 구성원들은 조합원들의 녹을 먹고 일하면서 보여준 성과로써의 의무는 지켜진게 없고, 권리 타령만 해댔다.

    그래도 조합원들이 차마 그렇게까진 말을 못하니 다독여주면서 독려해주고 하니까 마치 구성원들이 미지근한 물의 개구리처럼 보인다.

    돌이켜 보라. 박근혜 정부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 미디어협동조합이 한 일은 과연 무엇인지를 말이다.

    지금은 힘드니 정권교체되고 나서 살만해지면 그때 교체된 정권 비판하면서 연명할건가 나는 지금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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