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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896일째 ‘4월 16일’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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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단원고 조은화 학생의 어머니 이금희 씨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고 있는 여당 측의 요청으로 국정감사장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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