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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단원고 ‘기억교실’ 정리 첫날…“우리 아이 어떻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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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의 기억을 담고 있는 단원고 ‘기억교실’이 곧 안산교육청으로 이전됩니다. 책상 정리 첫날인 지난 11일, 희생자 가족들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아이들의 물품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선뜻 물품을 치우지 못하고, 오열하는 가족들 옆에는 미수습자 허다윤 학생의 책상도 남아 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13일까지 책상 정리를 마쳐야 하며, 그 외 물품들은 4.16기록단에 의해 정리 및 기록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기억교실의 모든 물품은 오는 20일 안산교육청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세월호참사 이후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 아홉 분의 귀환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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