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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일간의 단식농성 중단한 알바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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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조가 7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일간 지속했던 단식농성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알바노조는 “지난 6월 16일부터 총 21일간 단식농성을 하며 노동계와 여러 정치인의 공감을 얻어냈다는 판단하에 더 큰 연대를 이루기 위해 단식을 중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알바노조는 “그간 야3당의 당대표와 2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단식농성장을 방문했고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됐다”며 이같은 변화가 알바노조의 단식농성 성과라고 전했다.

앞서 정의당은 ‘최저임금 1만원법’과 ‘살찐 고양이법’을 발의했고 더민주는 지난 5일 최저임금을 국회가 결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12120시간, 최저임금을 향한 318명 알바들의 단식' 기자회견을 준비 중이다.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12120시간, 최저임금을 향한 318명 알바들의 단식’ 기자회견을 준비 중이다. ⓒ 김창래 COOPORTER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12120시간, 최저임금을 향한 318명 알바들의 단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12120시간, 최저임금을 향한 318명 알바들의 단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창래 COOPORTER
구교현 노동당 대표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열린 '12120시간, 최저임금을 향한 318명 알바들의 단식' 기자회견에서 연대발언 중이다.
구교현 노동당 대표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열린 ‘12120시간, 최저임금을 향한 318명 알바들의 단식’ 기자회견에서 연대발언 중이다. ⓒ 김창래 COOPORTER
박정훈 알바노조 위원장이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열린 '12120시간, 최저임금을 향한 318명 알바들의 단식'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정훈 알바노조 위원장이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열린 ‘12120시간, 최저임금을 향한 318명 알바들의 단식’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 김창래 COOPORTER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주장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주장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김창래 COOPORTER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주장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주장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김창래 COOPORTER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 도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알바노조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연 기자회견 도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김창래 COOPORTER

※ COOPORTER(쿠포터)?

협동조합을 뜻하는 COOP과 기자를 뜻하는 REPORTER의 합성어로 국민TV 조합원 기자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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