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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porters] 예지학교, 교사 ‘삥뜯은(?)’ 교장의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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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호 / 대전예지중고 전 교감]
몇 년간 걸쳐서 이사장이 계속 근무평가, 인사권자, 신입생 모집으로 뭔가 실적을 우선순위를 매겨서 선생님들을 보겠다. 5천(만원) 발전기금 낸 사람은 5천(만원) 대우받고, 1억원 발전기금 낸 사람은 1억원 대우 받는 거다. 연봉의 10% 정도는 학교 발전을 위해 내놔야 하는 게 필요하다.

[정태현 / 예지정상화추진위원회 부회장]
교장이 비리가 너무 심하고 학생들한테까지 돈을 요구하는 교장이에요. 그리고 그 돈이 재단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교장 통장으로 직접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교육청에서 감사가 온다니까 돈을 돌려줬대요.
선생님들한테 십시일반 돈을 내놔라. 십일조도 내라고 하고. 교회 마냥 십일조금 같은 걸 학교성장비로 내라. 거기다가 명절 되면 떡값 내라고 100만원씩도 내고. 떡값을 내는데 조금 낸 사람은 여러 사람 앞에서 망신을 줘서 그 선생님은 그만두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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