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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낙선운동’ 참여연대 등 10곳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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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낙선운동’ 참여연대 등 10곳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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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13 총선 당시 낙선운동을 벌였던 ‘2016총선시민네트워크(총선넷)’ 관련 단체 10곳을 대상으로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경찰의 이번 압수수색 대상은 참여연대를 비롯해 시민사회연대회의 사무실과 참여연대 안진걸 공동사무처장,이재근 정책기획실장, 인천평화복지연대 이광호 사무처장, 시민사회연대회의 이승훈 국장의 자택 및 총선넷 홈페이지 제작 업체 등이다.

현재 시각(16일 오전 10시 10분) 기준으로 참여연대와 시민사회연대회의 사무실, 이승훈 국장과 이광호 사무처장의 자택 등에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것으로 국민TV 취재진은 확인했다.

서울경찰청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총선넷을 고발한 사건에 대한 압수수색이라고 밝혔다.

참여연대에 대한 압수수색은 지난 2008년 촛불시위 이후 두 번째다. 참여연대는 잠시후 오후 12시 대응기자회견에 나설 예정이다.

경찰은 현재 현장 통제를 이유로, 기자들의 참여연대 사무실 출입을 막고 있다.

(기사 이어짐)

김지혜 기자 ilovon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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